• PANAMA •

Hacienda Barbara

로저스 페밀리 소유의 하시엔다 바바라 농장는 파나마에서 커피가 가장 잘 자라는 세 지역에서 20년 이상 스페셜티 커피를 재배해 왔습니다. 첫 번째 농장 보케테 지역의 바바라 농장은 하리미오의 해발 1450~1650미터에 위치해있으며 100년 된 나무 그늘이 있는 곳입니다. 농장 북쪽의 안개 낀 날과 찬 바람은 보케테에서 최고의 커피를 재배하기에 완벽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저희 에티코가 이번에 수입한 커피는 이 지역의 커피입니다. 그다음 농장들로는 보물이란 의미인 라 후아카 농장과 라스 브루아스 농장입니다. 각 각의 농장에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Best Of Panama 옥션 랏들이 해마다 출품되었고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Best Of Panama* (The results of the Barbara farms) 


 2016 BOP Traditional Washed 1st 2018 BOP Traditional Washed 2nd  2018 BOP Geisha Washed 5th 

 2019 BOP Traditional Washed 1st 

 2020 BOP Geisha Washed 4th 

 2020 BOP Geisha Natural 12th 

 2020 BOP Geisha Washed 14th 

 2021 BOP Geisha Washed 15th 


 이번에 수입된 커피는 게이샤 중에서도 그린팁 게이샤 품종으로 해발 1600미터에 위치한 "라 에스콘디다" 부지에서 수확되었습니다. 전통 워시드 프로세싱 된 커피를 아프리칸 베드에서 25일 동안 햇볕에 말렸습니다. 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꾸준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베스트 오브 파나마에서 지속적으로 워시드 분야에 꾸준히 이름을 올려온 바바라 농장의 커피! 프로세싱으로 지친 당신의 미각에 아름다운 기억을 선물합니다.

Hacienda Barbara

Panama

• PANAMA •

Finca Lerida

Finca Lerida는 1929년 파나마 최초로 독일에 커피를 수출한 만큼 오래되었습니다. 독일 드레스덴 왕립대 출신의 노르웨이 기술자 톨레프 바첼 묀니체(Bachel Möniche)는 파나마 운하 설계와 건설에 참여한 뒤 1911년 치리키 고지대를 여행하면서 볼칸바루 산자락과 센트럴 산맥의 높은 능선을 따라 둥지를 튼 곳이 지금의 핀카 레리다이고, 이 곳은 보케테에서 10km 떨어진 오르막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Finca Lerida는 현재 Amoruso Family가 경영하고 있으며 파나마 치리키(Chirquí), 보케테 지역 1600미터 이상에 위치한 5개 농장(Lérida, Esplendorosa, Amelia, El Salto, Flora)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 main farm인 Lérida Estate는 1,900미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perimental micro lots 에 Geisha, Pacamara, Catuai, Typica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올해 에티코는 주 레리다 농장의 세 가지 커피가 입고되었으며, 카투라 ASD, 게이샤 내추럴 그리고 게이샤 허니 프로세싱 커피입니다.

Catuai ASD & Geisha Natural & Geisha Honey

Finca Lerida

• PANAMA •

Don Benjie Gesha

Jose Benjamin de Dianous와 Stefan Arwed Müller는 2011년에 농장 운영 및 관리를 시작하여 스테이션의 환경과 체리의 품질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우수한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게 되어, Boquete 마을과 지역 사회에서 이들이 기여한 공로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Don Benjie" 라는 이름을 부여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Best of Panama에서 Maragogipe Carbonic Maceration Bellavista Lot으로 전통 품종으로 3위를 수상하였습니다.

 Don Benjie는 스테이션의 환경과 사람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우수한 제품을 목표로 하기에 지속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그 결과 이들은 스페셜티 커피 생산의 지속 가능성을 믿으며 열심히 일하는 Gnobe Bugle의 사람들의 헌신 덕분에 Don Benjie를 전 세계로 수출하는 훌륭한 커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Dom's CM 180 & Muller's CM 172

Don Benj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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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chessa Maleco

에티오피아 보체사 말레코를 소개합니다. 

에티오피아 시다모 지역, 보체사 말레코 빌리지의 Tsegab 워싱스테이션에서 생산된 이 커피는 2350 masl 고도에 위치해 있으며 ,  Machiso 강과 Gramba 샘물이 가까이 흐르고 있습니다.

약 9000명의 사람들이 Bochessa, Rumudamo, Charicho, Shamanxanto, Duwancho 및 Toxogga를 포함한 인근 지역에서 체리를 수확하고 ,농장 관리자인 Fikire Lema가 개발한 이 농장만의 특별한 저울로 체리를 측정하고 , 

세척후에 12- 14시간을 발효하고 10-12일 베드에서 건조 발효합니다.

대자연이 만들어 준 보체사 말레코는 아름다운 꽃의 복합성과 블랙티의 우아함으로 긴 여운이 남는 커피입니다.

Bochessa Maleco

ETHIOPIA

• ETHIOPIA •

TOBUTU TUTA LOT 1 & 2

토부투 투타 Lot 1과 Lot 2는 구지 지역의 해발 2000~ 2200미터 이상에 있는 토부투 투타 농장에서 자라고,건조, 발효가공한 커피입니다. 

천해의 자연환경이란 말이 저절로 나오던 그 하늘 아래 마침 커피 열매들이 익어가고, 수확과 건조를 동시에 하던 시기에 방문한 저희들은 운 좋게도 나무에서 익어가던 열매들과 막 따 온 자루에서 베드에 쏟아지던 그 새빨간 열매들, 한쪽에선 검붉게 건조되던 콩들을 동시에 보고 온 기억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에티오피아는 방문하는 시기와 지역에 따라 며칠 사이로 익고 따고 말리는 날이 달라 이 세 과정을 동시에 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1년 만에 다시 만난 농장주 타텍은 그 사이 형편이 많이 나아졌다며 저희를 기억했고 반가워했습니다. 좋은 곳으로 이사해서 아이들과 부인은 볼 수 없었지만, 최고의 식사 대접도 받고 저희도 감사의 선물을 전하며 좋은 콩을 기대했습니다.

그 이듬해 받은 콩이 바로 투타 1, 2와 우라가 레이어드 2nd prized 입니다.

TOBUTU TUTA LOT 1 & 2

Tateke Alemayew

• ETHIOPIA •

URAGA LAYERED

에티오피아 우라가 레이어드발효 (Ethiopia Uraga Layered) 커피를 커핑해 보았습니다. 커핑노트는 오렌지, 자몽, 구아바, 파인애플, 청사과등의 시트러스계열의 열대과일이 연상되었고, 높은 산미와 산미 후에 느껴지는 높은 단맛, 그리고 에프터 테이스트에서 강하게 인지되는 카카오닙스가 매력적입니다. 해발 2000미터의 오로미아 지역의 높은 밀도와 언에어로빅 내추럴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프로세싱은, 기존 Heirloom의 특징에서 벗어나 독특한 경험이 되실 겁니다. 

-By. 5C 커피웍스 대표 조상원

URAGA LAYERED

2019/20 Ethiopia National Taste of Harvest Competition 2ND Prize

• ETHIOPIA •

SWEET SERIES

스윗시리즈는 에티오피아 생두 수출업체인 프림로즈 (Prime Rose) 와 2015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샤샤 세스틱(Sasa Sestic) 이 높은 품질과 더욱 풍부한 향미의 커피를 생산하기 위해 실험적인 프로세싱을 적용하여 탄생한 결과물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실험들이 이뤄지는  메시나 농장은 콘크리트로된 전통적인 가공시설과 달리, 커피 생두가 닿는 모든 곳을 타일로 마감하여 항상 깨끗한 환경에서 커피 가공이 이루어집니다. 해발고도 2800m에 위치한 메시나 농장은 다양한 가공방법을 연구, 시도하는 곳으로 아니에스카 로에브스카(Agnieszka Rojewska)는 이곳의 커피로 2018년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에티코는 매년 프림로즈의 메시나 농장을 방문하여 품질을 확인하고 그 중 최상의 품질의 커피들을 직접 골라 수입해옵니다.

SWEET SERIES

Sweet & Sweet+

• ETHIOPIA •

HARU SUKE

하루 수케는 2019년 Taste Of Harvest G1 Haru Suke[Anaerobic Fermentation] 에티오피아 1위, 동아프리카 2위 수상한 커피입니다.

AFCA (Africa Fine Coffee Association) 는 비영리 기관에서 진행하는 Taste Of Harvest는 좋은 품질의 커피가 많이 생산되는 동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커피의 맛과 향을 평가하는 대회입니다. 동아프리카 지역의 최고 품질의 커피 중에서도 우위를 겨루는 대회인 만큼 커피의 맛과 향이 매우 뛰어납니다.

또한 예가체프 하루수케 농장은 해발고도 2115m에 위치해있어 커피를 재배하고 가공하기에 훌륭한 농장으로 매년 높은 품질의 커피를 선사합니다.

HARU SUKE

2018/19 Ethiopia National Taste of Harvest Competition 1ST Prize

• ETHIOPIA •

URAGA GOMERO

에티오피아 우라가 고메로는 에티코에서 가장 사랑받는 커피입니다.

1차 선별을 마친 후 돌아가려는 찰나 한 청년이 생두가 가득한 주머니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커피 농사를 지었으나 몇 년째 팔 곳이 없어 곧 망할 위기에 처했다는 사연을 말하며 한 번이라도 테스트 해달라며 찾아온 것입니다.

다시 커핑을 진행하였고 놀랍게도 그날 청년이 가져온 생두의 스코어가 가장 높았습니다. 그것이 우라가 고메로 농장 주인 타텍과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2018년 처음으로 국내에 들여온 우라가 고메로는 단연 최고의 인기를 누렸고,

그 후 에티코의 대표 생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URAGA GOMERO

Tateke Alemay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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